일상2011.12.13 11:39
나가수 합류한 적우에 대해서 계속 논란이 일고 있네요.

최근에 새롭게 합류한 적우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적우 (박노희) 가수
성별
여성
본명
박노희
신체
164cm, 48kg
혈액형
O형
소속사
스페라엔터테인먼트
데뷔
2004년 1집 앨범 [파도를 훔친 바다]
취미
독서, 음악감상
특기
요가, 골프 


솔직히 이름을 들어본적도 없었더랬습니다.
워낙 살기 바빠서 그랬는지 몰라도, 나가수에 출연하는 다른 분들에 비해서 인지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이듭니다.
나가수에서는 가창력은 기본이라고 생각이들고, 뭔가 가수로써의 입지가 나름 탄탄한 분들이 나오는 원숙미(?)가 넘치는 분들이 나오는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인거지요.




관련 기사입니다.

MBC '나는 가수다' 신정수 PD( 사진)가 가수 적우의 출연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신정수 PD는 12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새 가수들의 출연은 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청중평가단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받고 있지만 최종결정은 제작진이 한다"며 "적우의 출연이 장기호 자문위원장의 강력 추천에 의해 결정됐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신 PD는 "'음악여행 라라라' 등에서 적우가 노래 부르는 것을 봤는데 목소리가 특이하고 좋았다. '나가수'의 프로그램 취지가 대중적인 가수는 물론이고 탁월한 노래 실력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를 소개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적우의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적으로 자신의 결정임을 확실히 했다.



출연 전부터 독특한 전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적우는 장혜진이 탈락한 후 '나가수'에 10라운드부터 투입됐다. 이후 첫 번째 경연에서 2등을 기록했지만 지난 11일 방송서는 기대 이하의 무대로 7위에 머물며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특히 적우를 장기호 자문위원장이 적극 추천했다는 소문이 흘러 프로그램 게시판 등에는 장 자문위원장을 성토하는 글이 잇달았다.


이에 장 자문위원장은 방송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우의 출연에)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되었다'는 글을 남겨 파문이 일었다.


신 PD는 "적우의 어제(11일) 방송을 보고 비판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난 첫번째 경연에서는 좋은 무대를 선보인 것은 사실 아닌가. 어제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을 뿐이다"며 "현재 '적우를 출연시키는데 돈을 받았다' 등 말도 안되는 여러 가지 의혹과 루머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모두 사실이 아니다. 특히 장 자문위원장이 적우를 적극 추천했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관련 의혹을 모두 일축했다.



뭔가 의혹이 일만합니다.
그냥 TV 프로이니, 즐기면 그만이긴 하지만...

조금은 투명성있는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적우의 맹활약도 기대해봅니다.
모든 의혹을 날려버릴 수 있는 건 직접 실력으로 입증해야할 것 같네요.


어제 보았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김연우가 가졌던 마음처럼..

노래 실력으로 승부하면 된다고 생각했었지만, 결국 좌절하고 말았던 것처럼..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 남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심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