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1.05.24 20:44
만화 이야기 : 웹툰인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로 다시 허영만 작가님을 보고 있습니다.
  가끔식 빈 시간일때 학교 도서관에서 식객을 조금씩 읽다가 27권 여러 냉면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끝으로 진수와 성찬은 정말로 함께 살며 '진수성찬' 된뒤 성찬 2세까지 만들면서 완결이 되었더라고요..   비록 만화였지만 식객 보면서 그때마다 여러 문제들과 함께 살고 있는 한국적인 내용과 여러 알지 못하거나 알고 있었던 한국음식에 대한 여러 내용들을 알게되서 한국 음식문화를 가지고 참 많은 장르와 함께 정말로 좋은 만화였다라고 느꼈습니다.  

  [참.. 길었지만 이렇게 보니 참 짧게도 느껴졌습니다]   그러한 아쉬움을 남기면서 이제는 어느 작품을 연재하실까나 라고 생각을 하셨는데. 다음 웹툰에서 몽골의 유명한 정복자인 칭기즈칸의 내용인 '우연히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라는 제목에 웹툰을 연재 하고 계신것을 발견했습니다. 게다가 이미 2010년에서 부터 연재하고 있었다니.. 고3이여서 몰랐나 봅니다 [야]    

  [그래도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에전에도 다음에 '꼴'이라는 관상만화와 일본관광관련 내용으로 연재를 하시는것을 보았지만, 3번째로 웹툰에서 연재를 하실줄은 몰랐습니다. [아마 다음 작품도 웹툰쪽으로 내실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 연재하는 말무사는 연재횟수도 '월~토'까지 일주일중에서 6일을 연재 하시는것도 참 놀랍더라고요. 언제나 허영만 작가님은 연재기간중에 거의 펑크내시지도 않는 분으로도 유명하시니 피차 사정이 나지 않는 이상 연재가 끊길일은 없을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어느분들은 하루 연재 내용이 짧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6일치 내용을 모두 합쳐서 보면 왠만한 웹툰 1주일 분량을 넘어서는 분량이여서 개인적으로는 불만스럽지 않더라고요.    

  [가끔씩 어디선가 본 사람 같아도 다른 사람이니 오해하지 마시길을 ...]   예전에 칭기즈칸은 대조영이였나 어느 대하 사극이 끝난 다음에 여러 해외 방송사들과의 협력인가 그런 프로젝트라는 이유로 해외에서 방송해준 칭기즈칸을 한국 음성으로 겹치어서 보게되었지만 이렇게 만화로 허영만님의 작품으로 보니 TV와는 다르게 여러 많은 이야기들이 여러 책에서 저술된 대목을 참조하는등 여러 서사시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아직 전개될 내용이 굉장히 많을텐데요. 앞으로 이정도 내용이면 테무친이 죽을때까지 몇백화가 더더욱 연재 될지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장기 연재일것 같습니다 ㅎㅎ. 언제나 깊이있는 작품 감사하며 잘 보겠습니다라는 말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出處: http://blog.naver.com/sing0507?Redirect=Log&logNo=13010844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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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심스드림